홈 12승5패와 평균득점 5.65, 흐름 열세를 상쇄할 무대
밀워키는 최근 6경기 5승1패와 맞대결 2연승으로 흐름이 더 좋지만, 이번 경기는 다저스가 홈에서 치른다는 점이 핵심 변수다. 다저스의 홈 평균득점 5.65와 홈 12승5패는 밀워키의 상승세를 상쇄할 근거가 되며, 한쪽으로 크게 벌어지는 경기보다는 접전 속 홈 우세를 우선 본다.
최근 흐름은 밀워키가 앞서지만 다저스도 무너지진 않았다
최근 6경기만 보면 다저스는 3승3패로 승패가 엇갈렸고, 밀워키는 5승1패로 훨씬 안정적인 결과를 냈다. 다만 다저스의 패배가 4-5, 1-2, 2-3처럼 모두 큰 차이가 아니었다는 점은 홈 전환 후 반등 가능성을 남긴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6경기(최신순): L 4-5 원정 밀워키 브루어스 / L 1-2 원정 밀워키 브루어스 / W 4-1 원정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 W 3-1 원정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 L 2-3 홈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 W 5-3 홈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원정팀 최근 6경기(최신순): W 5-4 홈 LA 다저스 / W 2-1 홈 LA 다저스 / W 3-1 원정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 L 3-4 원정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 W 4-3 홈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 W 3-2 홈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홈과 원정 성향은 다저스 쪽 반등 근거가 더 크다
다저스는 홈 17경기에서 12승5패, 평균득점 5.65로 홈 공격력이 뚜렷하게 올라간다. 밀워키도 원정 21경기 13승8패로 약한 원정팀은 아니지만, 평균실점이 홈보다 높은 편이라 다저스 홈 타선이 흐름을 바꿀 여지는 있다.
근거 데이터
홈팀 홈원정 성적: 홈경기 17경기 12승5패 평균득점 5.65 평균실점 3.76 / 원정경기 20경기 11승9패 평균득점 3.55 평균실점 2.45 / 전체 평균 득실차 +1.46원정팀 홈원정 성적: 홈경기 17경기 14승3패 평균득점 5.88 평균실점 3.53 / 원정경기 21경기 13승8패 평균득점 4.95 평균실점 4.19 / 전체 평균 득실차 +1.48
맞대결은 밀워키 2연승, 그러나 모두 접전이었다
상대전적 2경기는 모두 밀워키가 가져갔지만 스코어는 5-4와 2-1이었다. 두 경기 모두 다저스가 완전히 밀린 양상이라기보다 한두 장면에서 갈린 접전이었고, 장소가 바뀌는 이번 경기에서는 직전 결과만으로 우열을 단정하기 어렵다.
근거 데이터
상대전적 2경기(최신순): 2026-10-13 밀워키 브루어스 5-4 LA 다저스 / 2026-10-12 밀워키 브루어스 2-1 LA 다저스타격 장타력은 다저스, 마운드 안정성은 거의 박빙이다
팀 타격에서는 다저스가 OPS .762와 홈런 204로 장타 생산력에서 더 앞선다. 밀워키는 타율 .258과 총득점 832가 강점이고, 팀 투구에서는 방어율 3.51과 세이브 55가 돋보여 전체적으로 공격 색깔은 다저스, 누적 득점과 마운드 운영은 밀워키도 충분히 맞설 수 있는 구도다.
근거 데이터
홈팀 팀 타격: 타율 .257 OPS .762 출루율 .338 장타율 .424 홈런 204 총득점 801홈팀 팀 투구: 방어율 3.55 WHIP 1.14 탈삼진 1521 피홈런 172 세이브 46
원정팀 팀 타격: 타율 .258 OPS .744 출루율 .341 장타율 .403 홈런 154 총득점 832
원정팀 팀 투구: 방어율 3.51 WHIP 1.18 탈삼진 1544 피홈런 171 세이브 55
후반 득점 비중은 양 팀 모두 낮지 않아 불펜 이후도 중요하다
다저스는 최근 9경기 이닝별 집계에서 총 42점 중 6회 이후 비중이 43%로 제시되어 후반 득점력이 살아 있다. 밀워키도 총 33점 중 6회 이후 비중 39%라 후반 생산력이 무시할 수준은 아니며, 선발 이후 투수 교체와 후반 집중력이 승부에 직접 연결될 수 있다.
근거 데이터
홈팀 이닝별 득점 합계(9경기): 1회 3점, 2회 7점, 3회 2점, 4회 6점, 5회 6점, 6회 6점, 7회 4점, 8회 6점, 9회 2점 / 총 42점 중 6회 이후 비중 43%원정팀 이닝별 득점 합계(10경기): 1회 1점, 2회 5점, 3회 5점, 4회 4점, 5회 5점, 6회 4점, 7회 4점, 8회 0점, 9회 5점 / 총 33점 중 6회 이후 비중 39%
시즌 누적 체급은 밀워키가 근소하게 우세하지만 차이는 크지 않다
시즌 전체로는 밀워키가 107승60패, 다저스가 103승64패라 승수와 패수 모두 밀워키가 앞선다. 다만 다저스도 총득점 816, 총실점 610으로 충분한 체급을 갖췄고, 두 팀 모두 긴 시즌 누적 지표에서 강팀 범주라 홈 이점과 최근 맞대결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
근거 데이터
홈팀 시즌 집계: 167경기 103승64패 총득점 816 총실점 610원정팀 시즌 집계: 167경기 107승60패 총득점 847 총실점 629
경기 개요
이 경기는 엘에이 다저스 홈, 밀워키 브루어스 원정으로 열리는 메이저리그 경기다. 순위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지만 시즌 집계에서 다저스는 167경기 103승64패, 밀워키는 167경기 107승60패로 모두 상위권 체급에 해당하는 성적을 냈다. 밀워키가 승패와 총득점에서 앞서지만, 다저스도 총실점 610으로 안정적인 시즌을 보냈다. 최근 맞대결 2경기를 밀워키가 모두 가져간 뒤 장소가 다저스 홈으로 바뀌는 경기라는 점이 성격을 규정한다.
최근 흐름
다저스는 최근 6경기에서 3승3패를 기록했고, 최신 2경기에서 밀워키에 4-5와 1-2로 연패했다. 다만 그 이전 애틀란타 원정 2경기를 4-1, 3-1로 이겼고, 홈에서도 5-3 승리가 있어 흐름이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밀워키는 최근 6경기 5승1패로 결과 흐름이 더 좋고, 다저스전 2연승까지 붙어 있다. 밀워키의 최근 승리 스코어는 5-4, 2-1, 3-1, 4-3, 3-2처럼 큰 폭보다는 접전 관리에 강점이 드러나는 형태다.
홈·원정 성향
다저스는 홈경기 17경기에서 12승5패, 평균득점 5.65, 평균실점 3.76을 기록했다. 원정경기 평균득점 3.55와 비교하면 홈에서 득점력이 더 잘 살아나는 팀이라는 점이 분명하다. 밀워키는 원정 21경기 13승8패, 평균득점 4.95, 평균실점 4.19로 원정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다만 밀워키 원정 평균실점이 다저스 홈 평균득점과 만나는 구도라면, 직전 2경기에서 눌렸던 다저스 타선이 홈에서 반등할 여지는 충분하다.
상대 전적
상대전적 2경기는 모두 밀워키 홈에서 열렸고, 밀워키가 5-4와 2-1로 승리했다. 두 경기 모두 한 점 차였기 때문에 전력 차가 크게 벌어진 시리즈라기보다는 승부처 집중력에서 밀워키가 앞선 흐름으로 보는 편이 맞다. 다저스 입장에서는 직전 맞대결 득점이 4점, 1점으로 흔들렸지만 완전히 봉쇄당한 경기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번에는 홈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상대전적 열세와 홈 강세 중 어느 쪽이 더 크게 작용하는지가 핵심이다.
선발 맞대결
홈팀 선발투수의 방어율, WHIP, 피안타율, 탈삼진 수치는 제공되지 않아 양 팀 선발을 같은 기준으로 직접 대조하기는 어렵다. 제공된 원정팀 선발 수치는 5승5패, 방어율 3.87, WHIP 1.19, 이닝 109.1, 탈삼진 103, 볼넷 35, 피안타율 .229, 피홈런 15다. 이 수치만 보면 주자를 많이 쌓는 유형은 아니지만, 피홈런 15가 있어 장타력 있는 다저스 홈 타선과 만날 때 실점 위험을 완전히 낮게 보기는 어렵다. 상대 통산 전적에서는 오타니 쇼헤이가 6타수 0안타, 무키 베츠가 6타수 1안타로 묶인 기록이 있고, 맥스 먼시는 3타수 1안타, 카일 터커는 4타수 1안타다. 반면 앤디 페이지스는 5타수 4안타와 홈런 1개가 있어 맞춤형 변수로 볼 수 있지만, 제시된 타수 자체가 많지 않아 단정적인 해석은 피해야 한다.
경기 환경
경기장은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으로, 수용 인원은 56,000명이다. 담장 거리는 좌 330피트, 중앙 395피트, 우 330피트로 제시됐고, 자료에는 중앙이 메이저리그 평균 400피트 안팎보다 짧은 편이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좌우 330피트는 평균 수준으로 제시됐지만 중앙 395피트와 개방형 지붕 조건은 장타 타구와 바람 변수를 함께 고려하게 만든다. 다만 바람 방향과 풍속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개방형 구장이 총득점에 어느 쪽으로 작용할지는 단정할 수 없다. 심판 정보도 제공되지 않아 스트라이크존, 볼넷, 삼진 성향에 대한 별도 가중치는 두지 않는다.
타선과 마운드
다저스 팀 타격은 타율 .257, OPS .762, 출루율 .338, 장타율 .424, 홈런 204, 총득점 801이다. 밀워키는 타율 .258, OPS .744, 출루율 .341, 장타율 .403, 홈런 154, 총득점 832로 타율과 출루, 총득점에서 강점이 있다. 장타와 홈런 생산력만 보면 다저스가 앞서고, 누적 득점 생산에서는 밀워키가 더 많은 점수를 쌓았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 30홈런 OPS .889, 맥스 먼시 29홈런 OPS .838, 무키 베츠 23홈런 OPS .780, 앤디 페이지스 23홈런 OPS .811, 카일 터커 17홈런, 프레디 프리먼 OPS .792가 제시되어 장타 카드가 많다. 마운드 쪽에서는 다저스 팀 방어율 3.55와 WHIP 1.14, 밀워키 팀 방어율 3.51과 WHIP 1.18로 큰 차이는 아니며, 총득점 방향은 양 팀 장타와 후반 불펜 운영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시즌 지표 비교
시즌 집계에서 다저스는 167경기 103승64패, 총득점 816, 총실점 610을 기록했다. 밀워키는 167경기 107승60패, 총득점 847, 총실점 629로 승수와 총득점에서 앞선다. 다저스는 총실점이 더 낮게 제시되어 실점 억제 면에서 안정감을 보인 반면, 밀워키는 더 많은 승리와 득점으로 시즌 누적 체급을 증명했다. 경기당 득실, 무실점 경기, 무득점 경기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 계산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시즌 전체 안정성은 양 팀 모두 높고, 밀워키가 누적 성적에서 근소하게 앞서지만 홈 변수는 다저스 쪽에 있다.
이닝별 득점 패턴
다저스는 최근 9경기 이닝별 득점 합계에서 2회 7점이 가장 크게 제시됐고, 4회, 5회, 6회, 8회가 각각 6점으로 꾸준했다. 총 42점 중 6회 이후 비중이 43%라 경기 후반에도 득점 기대를 유지하는 팀이다. 밀워키는 최근 10경기에서 2회, 3회, 5회, 9회가 각각 5점으로 고르게 득점했고, 8회는 0점으로 제시됐다. 총 33점 중 6회 이후 비중은 39%라 다저스보다 낮지만 후반 득점력이 사라지는 수준은 아니다. 이 흐름이면 초반 한 번에 갈리는 경기보다는 중반 이후 추가점과 불펜 대기 인원 활용이 승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결장 변수
다저스는 결장과 부상 명단이 7명으로 제시됐고, 밀워키는 5명으로 제시됐다. 명단의 포지션 표기는 대부분 투수 쪽에 집중되어 있어 양 팀 모두 마운드 깊이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구조다. 불펜 대기 인원은 홈 14명, 원정 13명으로 다저스가 더 많게 제시됐지만, 단순 인원만으로 실제 등판 품질을 단정할 수는 없다. 일부 복귀예정일이 경기일보다 앞선 날짜로 표기된 선수도 있지만, 여전히 결장·부상 명단에 포함된 자료이므로 이 경기 가용 여부를 임의로 판단하지 않는다.
시장 배당 해석
승패 배당은 홈 1.57, 원정 2.4로 시장은 엘에이 다저스 승리를 더 낮은 배당으로 평가한다. 총득점 기준점은 7.5이고 오버 1.92, 언더 1.86으로 제시되어 언더 쪽 배당이 조금 더 낮다. 다만 홈 평균득점 5.65, 밀워키 원정 평균득점 4.95, 양 팀의 후반 득점 비중 43%를 보면 오버를 배제하기는 어렵다. 핸디캡은 홈 기준 -1.5에서 홈 2.2, 원정 1.65로 제시되어, 시장도 다저스가 이기더라도 큰 점수 차 승리에는 신중한 가격을 붙이고 있다.
종합 예측
밀워키의 최근 흐름과 맞대결 2연승은 분명한 부담이지만, 다저스의 홈 12승5패와 홈 평균득점 5.65는 반등 근거로 충분하다. 선발 정보가 한쪽만 제공되어 확신도를 크게 높이기는 어렵지만, 장소 변화와 홈 장타력을 근거로 다저스의 근소 우세를 본다.
추천 픽
- LA 다저스 승리 시 적중
- 양 팀 득점 합계 7.5점 초과 시 적중
- 밀워키 브루어스 기준, 승리·무승부 또는 1.5점 차 이내 패배 시 적중 (배당표 기준 LA 다저스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