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득점 1.82 대 0.85, 슈팅 생산력과 맞대결이 원정에 무게
던디 유나이티드는 최근 슈팅 생산력과 기대득점에서 앞서고, 최근 맞대결에서도 우위를 보여 승리 후보로 평가한다. 다만 세인트 존스턴의 홈 성적이 원정 성적보다 좋고 던디 유나이티드의 원정 실점 부담도 있어, 원정 우세를 큰 확신으로 확대하기는 어렵다.
최근 결과는 원정팀의 상승 흐름
던디 유나이티드는 세인트 미렌 원정 3-0에 이어 히버니안과의 홈경기에서도 1-0으로 승리했다. 세인트 존스턴도 애버딘 원정에서 1-0으로 이겼지만, 직전 홈경기에서는 팔커크와 1-1로 비겼다. 최근 승리의 연속성과 무실점 흐름에서는 원정팀에 무게가 실린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6경기(최신순): W 1-0 원정 애버딘 / D 1-1 홈 팔커크 / L 0-1 홈 셀틱 / W 2-1 홈 히버니안 / D 1-1 원정 던디 FC / L 1-2 원정 하츠원정팀 최근 6경기(최신순): W 1-0 홈 히버니안 / W 3-0 원정 세인트 미렌 / D 1-1 홈 팔커크 / L 0-3 원정 머더웰 / W 4-0 원정 킬마녹 / L 0-2 홈 던디 FC
홈 이점과 원정 실점이 만드는 저항
세인트 존스턴은 홈에서 2승1무1패, 평균득점 1.75로 원정보다 나은 공격 성과를 냈다. 던디 유나이티드도 원정 평균득점이 1.75지만 평균실점 역시 1.75다. 원정팀의 공격 우위를 인정하더라도 홈팀의 득점 가능성까지 낮게 볼 근거는 부족하다.
근거 데이터
홈팀 홈원정 성적: 홈경기 4경기 2승1무1패 평균득점 1.75 평균실점 1.5 / 원정경기 4경기 1승1무2패 평균득점 0.75 평균실점 1 / 전체 평균 득실차 +0원정팀 홈원정 성적: 홈경기 4경기 1승2무1패 평균득점 0.75 평균실점 1 / 원정경기 4경기 2승2패 평균득점 1.75 평균실점 1.75 / 전체 평균 득실차 -0.13
최근 맞대결의 우위는 던디 유나이티드
최근 제시된 맞대결에서 던디 유나이티드는 1-0, 2-1, 2-0으로 연이어 승리했다. 세인트 존스턴 원정에서 거둔 2-1 승리도 포함돼 장소가 바뀐다고 우위 근거가 사라지지는 않는다. 다만 앞선 기록에는 세인트 존스턴의 승리도 있어 일방적인 상성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근거 데이터
2025-04-12 던디 유나이티드 1-0 세인트 존스턴 / 2024-12-26 세인트 존스턴 1-2 던디 유나이티드 / 2024-08-24 던디 유나이티드 2-0 세인트 존스턴 / 2023-05-06 세인트 존스턴 1-0 던디 유나이티드 / 2023-02-18 던디 유나이티드 1-2 세인트 존스턴점유율보다 뚜렷한 슈팅 생산력 차이
최근 3경기 던디 유나이티드의 슈팅은 19, 유효슈팅은 8.7로 세인트 존스턴의 7.7과 3보다 높다. 코너킥도 9.7로 홈팀의 2.3을 웃돈다. 단순히 공을 오래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격을 슈팅과 세트피스 기회로 연결하는 빈도에서 원정팀이 앞선다는 해석이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3경기 평균: 점유율 39.7%, 슈팅 7.7, 유효슈팅 3, 코너킥 2.3, 파울 12, 패스성공률 75%, 경고 2원정팀 최근 3경기 평균: 점유율 49%, 슈팅 19, 유효슈팅 8.7, 코너킥 9.7, 파울 14, 패스성공률 73%, 경고 3
기대득점 우위와 골키퍼 의존의 양면
최근 3경기 기대득점은 던디 유나이티드가 1.82, 세인트 존스턴이 0.85로 원정팀이 앞선다. 다만 던디 유나이티드의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 1.07은 위험한 슈팅을 선방으로 처리한 기여도 함께 보여준다. 공격 기회 우위가 수비진 전체의 안정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3경기 기대득점(xG) 0.85원정팀 최근 3경기 기대득점(xG) 1.82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 1.07
홈팀의 득점 반격은 주요 해결사에 주목
세인트 존스턴에서는 J. 파울러의 5골 1도움이 가장 눈에 띄는 공격 기록이다. 다만 5골에 페널티 2골이 포함돼 있어 이를 모두 일반적인 공격 전개에서 나온 득점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E. 알리치와 C. 디아바테의 1골 기록도 있지만, 제공된 기록상 해결사로서의 무게는 J. 파울러가 더 크다.
근거 데이터
홈팀 주요 선수: J. 파울러 5골(페널티 2골 포함) 1도움, E. 알리치 1골, R. 페이턴 1골, C. 디아바테 1골, K. 포더링엄 1골경기 개요
세인트 존스턴은 5위, 던디 유나이티드는 6위이며 모두 3승2무3패와 승점11을 기록하고 있다. 시즌 득점도 각각 10으로 같아 누적 성적만으로 큰 전력 차이를 말하기 어렵다. 실점은 세인트 존스턴이 10, 던디 유나이티드가 11로 홈팀이 적다. 이번 판단은 순위 차이보다 최근 공격 지표와 맞대결 흐름에 더 비중을 둘 필요가 있다.
최근 흐름
세인트 존스턴은 최근 애버딘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해 팔커크전 1-1 무승부 이후 흐름을 개선했다. 다만 최근 홈경기에는 셀틱전 0-1 패배도 있어 홈에서 꾸준히 승리를 확보한 흐름은 아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세인트 미렌 원정 3-0과 히버니안전 1-0으로 최근 연승과 무실점을 함께 기록했다. 반면 제시된 원정 결과에는 머더웰전 0-3 패배도 있어 최근 상승세와 별개로 경기별 편차는 남아 있다.
홈·원정 성향
세인트 존스턴은 홈 4경기에서 2승1무1패로 원정 1승1무2패보다 좋은 결과를 냈다. 평균득점도 홈 1.75, 원정 0.75로 이번 경기 장소는 홈팀 공격에 긍정적인 근거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원정 4경기에서 2승2패를 기록했고, 평균득점과 평균실점이 모두 1.75다. 원정에서도 승리와 득점을 만들어내지만 실점 억제까지 안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워, 원정 승리 판단에는 홈팀의 저항을 반영해야 한다.
상대 전적
상대전적 표제와 달리 실제 제시된 경기 기록은 6경기이므로 이 범위에서만 판단한다. 이 가운데 던디 유나이티드는 4승, 세인트 존스턴은 2승이며 무승부는 없다. 특히 최근 맞대결은 던디 유나이티드의 1-0, 2-1, 2-0 승리로 이어졌다. 다만 세인트 존스턴도 이전 맞대결에서 1-0과 2-1로 이긴 기록이 있어, 최근 우위를 절대적인 상성으로 확대하지는 않는다.
경기 환경
경기는 퍼스의 맥디어미드 파크에서 열린다.
시즌 지표 비교
양 팀 모두 시즌 8경기에서 3승2무3패를 기록해 결과의 안정성에서는 뚜렷한 우열이 없다. 경기당 득점도 모두 1.3이며, 경기당 실점은 세인트 존스턴 1.3과 던디 유나이티드 1.4로 제시됐다. 무실점 경기는 던디 유나이티드가 3경기로 세인트 존스턴의 1경기보다 많다. 반대로 무득점 경기도 던디 유나이티드가 3경기로 세인트 존스턴의 2경기보다 많아, 원정팀은 공격과 수비 결과 모두 경기별 편차를 고려해야 한다.
경기 스타일
최근 3경기 점유율은 세인트 존스턴 39.7%, 던디 유나이티드 49%로 원정팀이 더 높다. 슈팅 19와 유효슈팅 8.7을 기록한 던디 유나이티드는 슈팅 7.7과 유효슈팅 3의 세인트 존스턴보다 공격 마무리 빈도에서도 앞선다. 코너킥 역시 원정팀 9.7과 홈팀 2.3으로 차이가 있어 공격을 이어가는 기회가 원정팀 쪽에 더 많이 형성됐다. 다만 패스성공률은 세인트 존스턴이 75%로 던디 유나이티드의 73%보다 높아, 패스 정확도와 공격 생산력을 같은 의미로 볼 수는 없다. 파울과 경고는 던디 유나이티드가 14와 3으로 홈팀의 12와 2보다 높지만, 이를 이번 경기의 퇴장이나 페널티 발생으로 연결할 근거는 없다.
기대득점(xG)
최근 3경기 기대득점은 세인트 존스턴 0.85, 던디 유나이티드 1.82로 원정팀의 기회 창출 우위를 뒷받침한다. 실제 결과에서도 던디 유나이티드는 세인트 미렌전 3-0으로 공격 성과를 냈지만, 팔커크전은 1-1로 끝나 경기마다 같은 효율을 보인 것은 아니다. 같은 기간 실제 평균득점이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기대득점과의 정확한 차이나 결정력 수준은 수치로 단정하지 않는다.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은 세인트 존스턴 -0.33, 던디 유나이티드 1.07로 원정팀의 선방 기여가 더 크다. 이는 원정팀 수비진이 허용한 위험한 슈팅도 고려해야 한다는 뜻이므로, 공격 우세를 곧바로 무실점 전망으로 연결하지 않는다.
득점 시간대
제공된 시간대 기록에서 세인트 존스턴은 46~60분과 76~90분에 각각 3골을 기록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0~15분 3골과 31~45분 5골로 전반 득점 구간이 눈에 띈다. 이 분포만 보면 원정팀의 전반 공격과 홈팀의 후반 반격 가능성을 함께 고려할 수 있다. 던디 유나이티드도 76~90분에 2골이 있어 후반 막판의 득점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다만 시간대 기록은 시즌 총득점과 집계가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이를 합산하거나 구체적인 총득점 전망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전술과 라인업 경향
세인트 존스턴은 최근 5경기에서 4-2-3-1을 2회 사용했고, 3-4-2-1과 4-3-3, 4-4-2도 각각 활용했다. 시즌 전체에서도 4-2-3-1이 4경기로 가장 많지만 다른 배치를 병행해 단일 대형만 유지한 팀은 아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최근 5경기와 시즌 8경기 모두 4-3-3을 사용해 기본 배치의 연속성이 더 뚜렷하다. 다만 포메이션 기록만으로 압박 강도나 세부 공격 경로를 확정할 수는 없다. 붙박이 선발 목록 역시 최근 기용 경향을 보여주는 자료이며, 이번 경기의 선발 명단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주목할 선수
세인트 존스턴의 주요 해결사는 5골 1도움을 기록한 J. 파울러다. 다만 득점에 페널티 2골이 포함돼 있어 오픈플레이 득점력과 동일하게 해석하지 않아야 한다. E. 알리치와 C. 디아바테도 각각 1골을 기록해 득점에 기여했다. 던디 유나이티드의 원정 평균실점이 1.75라는 점에서 홈팀 주요 득점원들의 반격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이 기록만으로 이번 경기 득점을 보장할 수는 없다.
시장 배당 해석
승패 배당은 홈 2.62, 무 3.46, 원정 2.5로 던디 유나이티드가 근소하게 앞선다. 최근 슈팅과 기대득점 우위는 이 방향을 뒷받침하지만, 동일한 시즌 승점과 세인트 존스턴의 홈 성적 때문에 강한 우세로 확대하기는 어렵다. 총득점 기준점 2.5에서 오버 1.75, 언더 2.01이므로 시장은 오버 쪽을 더 낮은 배당으로 평가한다. 여기서는 홈팀의 최근 낮은 공격 생산성과 맞대결 스코어를 더 중시해 언더를 선택하지만, 던디 유나이티드의 원정 평균실점 1.75는 반대 근거다. 세인트 존스턴 핸디캡 +0.5 배당 1.52와 던디 유나이티드 핸디캡 -0.5 배당 2.42도 원정 승리를 확실한 결과로 가격화한 시장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종합 예측
최근 공격 기회 생산과 맞대결 흐름을 근거로 던디 유나이티드의 승리에 무게를 둔다. 다만 세인트 존스턴의 홈 득점력과 원정팀의 실점 편차 때문에 무승부 및 홈팀 반격 가능성도 충분히 남겨둔다.
추천 픽
- 던디 유나이티드 승리 시 적중
- 양 팀 득점 합계 2.5골 미만 시 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