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선수들이 축구를 시작한 기상천외한 이유들
1. 김민재 (수비수): 공부하기 싫어서 시작했다? 월클 수비수가 된 비결은 공부 파업?
2. 최보경 (수비수): 그냥 형 따라 다니다가... 얼떨결에 선수 데뷔? 형제의 난?
3. 김상식 (전북 감독): 배드민턴부에서 라켓을 안 줘서?! 분노의 시작? 황당
4. 한교원 (미드필더): 여자친구를 축구부에게 뺏겨서? 복수심의 불꽃! 전설의 복수?
5. 박원재 (수비수): 공부는 역시 내 길이 아닌 거 같아서... 깨달음의 시작?



💬 댓글6
대부분 친구따라,,, ㅎ
대부분이 친구따라지 ~
상식종신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
ㅋㅋㅋ 공부하기 싫어서 개웃기네
공부하기 싫어서는 꽤 많이 봄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