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또 파격 베팅?' 심우준 50억→엄상백 78억→강백호 100억 썼는데, 회장님 지갑 또 열릴까…"FA 이야기 아직, 차근…

2024년 2월 류현진이 한화에서 돌아올 때 8년 총액 170억에 계약했고, 올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는 노시환과 11년 307억이라는 KBO 역사에 남을 초대형 계약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
💬 댓글10
새감독왔다고 돈 좀 쓰긴쓸텐데 과연
와진짜먼개나서나 몇십억
한화그룹 자체가 요즘 돈이 많으니 ㅎㅎ
순위랑 별개로 돈 많이쓰네 ㅋㅋ
잘 나가는 기업은 그냥 이런거는 ~
또 쓸까?
회장이 야구찐팬이라 부럽
또산다고?
또?
잘지른다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