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보단 방향
학생들이여, 구속에 집착을 버려라!!
고영표는 136km, 임찬규는 139km의 구속으로 나란히 15승을 거뒀다. 최민석은 142km로 14승, 김민준은 143km로 9승을 기록했다.
빠른 공만이 승리를 만드는 건 아니다. 제구와 경기 운영, 타자와의 승부에서 자기 공을 던지는 능력이 중요하다.
구속에만 매달리기보다, 타자를 잡아내는 투수가 되는 법을 고민하자.

💬 댓글2
그렉 매덕스: 143km/h + 완벽한 방향
임창 즈뤠근: 160km/h + 잘못된 방향
임창 즈뤠근: 160km/h + 잘못된 방향
이번시즌은 엄청나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