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더들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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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km, 161km, 162km…
빠른 공으로 기대를 모은 투수들. 하지만 프로 무대에서는 구속만으로 모든 걸 증명할 수 없다.

심준석 159km·방출
김서현 161km·평균자책점 6.92
문동주 162km·부상 우려
윤성빈 160km·평균자책점 9.67
정우주 157km·평균자책점 8.02
김유성 157km·2군
장재영 투수포기

결국 마운드에서 필요한 건 구속에 더해 제구와 꾸준함.
빠른 공을 던지는 것과 리그를 지배하는 것은 다르다.

 

1라운더들의 현실
댓글4
고점이 높은거지 저점이 높은게 아니니..
프링글스고점이 높다구 햇지 유지댄다구는 안햇다 ㅎㅎㅎ
김유성이 157이나 나온다고? 왜 본 적이 없지
윤성빈... 애증의 롯데 1라운더... 힘빼고 던져도 150은 쉬게 찍는데 제구를 아직도 못잡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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