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초 숨만 쉬어도 징계 끝… ‘무단 이탈’ 벌금 고작 38만원

감독을 향한 불만으로 국가대표팀 캠프를 무단으로 떠났던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에게 실효성 없는 징계가 내려졌다.
포르투갈축구협회(FPF)는 20일(한국시간) “징계위원회가 협회 규정을 고의로 한 차례 위반한 호날두의 혐의를 인정해 30일간의 출전정지 징계와 제재금 255유로(약 38만원)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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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억 6000만원 버는 호날두 ㅋㅋ
ㅋㅋㅋㅋㅋㅋ
초급 만원 ㅋㅋㅋㅋㅋ vs 시급 만원 ㅋㅋㅋㅋㅋㅋ